2008년 09월 16일
집에 돌아왔습니다.
사실은 어제 돌아왔습니다만
머리도 아프고 지치고 해서 딴짓하다 걍 자버렸어요.<-
만수네는 아직도 오락가락합니다만 11일 밤보다는 안정적이네요. 적어도 로긴은 되니까^_ㅠ
1.추석은.....가게가 의외로 바쁘지 않았습니다.
연휴도 짧고 경기도 나쁜 탓인지 많이들 내려오지 않았던 것 같더라구요.
추석 당일과 월요일 둘 다 그리 바쁘지 않았어요.
단지 문제라면 차가 들어오는건 좋은데 왜 꼭 2~3대씩 몰려서 오는지..ㅇ<-<
심지어 5대까지 들어오는 신기록이 세워졌습니다.
주유만 하믄 그래도 괜찮은데.......세차.......
추석과 월요일 어느 쪽이 차가 더 많이 왔느냐면 아무래도 추석.
연휴가 짧으니 당일날 오후에 많이들 돌아가더라구요. 그래서 차가 밀리지
추석 부수입은 총 9만원. 의외로 많아서 깜놀.
그 중 1.5만원은 사촌동생(서울 애기)이 노래방가고 싶다 그래서 데려다주느라 썼네효.
어휴, 쪼끄만게(초등학교 5학년) 노래방을 좋아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에-또....좀 된 이야기입니다만(한 1주일?)
넵, 저는 또 질러버렸습니다.
분명 올 한해는 얌전히 버로우타고 있는 얼라들이나 잘 챙겨야지 싶었는데..
.....큰 누님이 오십니다........
근데 사이즈는 쌍둥이보다 작아요....노망나신 듯....
안 그래도 돈에 절절 매고 있는데...........
커○텀○우스 니들이 30%세일을 해버리면 나더러 어쩌라구요ㅠㅠㅠ
근데 그나마도 돈 없어서 티네 언니가 수고해주셨습니다...
연상의 사람한테 금전적으로 도움을 받는다고 우리집 괭이놈(타로카드)이 그러더니 그말이 진실이었습니다ㅇ<-<
빌어먹을 고양이놈, 이럴때만 잘 맞지..
흑흑....돈을 차곡차곡 모으고 있습니다......2달 분납 후딱 끝낼게영orz
3. 연휴동안, 심심할 것 같아서 학교 학술관에서 광골의 꿈(쿄고쿠 나츠히코, 저) 상권을 빌려왔었습니다.
근데 의외로 안 읽히더라구요..; 내 책이 아니라 그런가..........<-
그래서 저는 힘들때 읽으려고 가져갔던 낙란 42권, 43권을 함께 번갈아가며 읽었습니다...
...그 덕에....................닌덕심이 더더욱 충만해졌어............
나 대체 어디까지 가려고 하나효........후리 이후 처음이다, 이런 기분...
아니, 후리도 충분히 모에하고 있습니다.볼때만...
음악 - 범프, 취미(?) - 구체관절인형의 뒤를 잇는 스테디가 될 것 같.....아니, 이미 스테디인가orz
...뭐 그렇습니다...나 미치겠네.....
머리도 아프고 지치고 해서 딴짓하다 걍 자버렸어요.<-
만수네는 아직도 오락가락합니다만 11일 밤보다는 안정적이네요. 적어도 로긴은 되니까^_ㅠ
1.추석은.....가게가 의외로 바쁘지 않았습니다.
연휴도 짧고 경기도 나쁜 탓인지 많이들 내려오지 않았던 것 같더라구요.
추석 당일과 월요일 둘 다 그리 바쁘지 않았어요.
단지 문제라면 차가 들어오는건 좋은데 왜 꼭 2~3대씩 몰려서 오는지..ㅇ<-<
심지어 5대까지 들어오는 신기록이 세워졌습니다.
주유만 하믄 그래도 괜찮은데.......세차.......
추석과 월요일 어느 쪽이 차가 더 많이 왔느냐면 아무래도 추석.
연휴가 짧으니 당일날 오후에 많이들 돌아가더라구요. 그래서 차가 밀리지
추석 부수입은 총 9만원. 의외로 많아서 깜놀.
그 중 1.5만원은 사촌동생(서울 애기)이 노래방가고 싶다 그래서 데려다주느라 썼네효.
어휴, 쪼끄만게(초등학교 5학년) 노래방을 좋아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에-또....좀 된 이야기입니다만(한 1주일?)
넵, 저는 또 질러버렸습니다.
분명 올 한해는 얌전히 버로우타고 있는 얼라들이나 잘 챙겨야지 싶었는데..
.....큰 누님이 오십니다........

근데 사이즈는 쌍둥이보다 작아요....
안 그래도 돈에 절절 매고 있는데...........
커○텀○우스 니들이 30%세일을 해버리면 나더러 어쩌라구요ㅠㅠㅠ
근데 그나마도 돈 없어서 티네 언니가 수고해주셨습니다...

연상의 사람한테 금전적으로 도움을 받는다고 우리집 괭이놈(타로카드)이 그러더니 그말이 진실이었습니다ㅇ<-<
흑흑....돈을 차곡차곡 모으고 있습니다......2달 분납 후딱 끝낼게영orz
3. 연휴동안, 심심할 것 같아서 학교 학술관에서 광골의 꿈(쿄고쿠 나츠히코, 저) 상권을 빌려왔었습니다.
근데 의외로 안 읽히더라구요..; 내 책이 아니라 그런가..........<-
그래서 저는 힘들때 읽으려고 가져갔던 낙란 42권, 43권을 함께 번갈아가며 읽었습니다...
...그 덕에....................닌덕심이 더더욱 충만해졌어............
나 대체 어디까지 가려고 하나효........후리 이후 처음이다, 이런 기분...
아니, 후리도 충분히 모에하고 있습니다.
음악 - 범프, 취미(?) - 구체관절인형의 뒤를 잇는 스테디가 될 것 같.....아니, 이미 스테디인가orz
...뭐 그렇습니다...나 미치겠네.....
# by | 2008/09/16 21:29 | 日常生活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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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카 이번 신상으로 다 나갔네여 헐 'ㅅ'
가끔 학술에선 보물이 나오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