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7일
[렛츠리뷰]모바일 창세기전3 ep2! 리뷰 시작합니다!
게으름에 리뷰를 쓴다 쓴다 하면서 미루다가 마감날 쓰게 되었네요orz
계절학기 등하교 중에 조금씩 플레이 해본 제 감상은,
"모바일로 인식이 잘 된 PC게임"의 느낌이 강했습니다.
원체 RPG게임을 좋아하기도 하고, 소프트 맥스에서 만든 게임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이 창세기전 시리즈이기도 하지만 이건 정말 잘 만들어졌다고 하고 싶네요. PC용 게임을 그대로? 인식한 게임중에서는 퀄리티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아래로 막 찍은 사진 첨부한 상세 리뷰?들어갑니다~ 화질 구린점 양해바라요ㅠㅠㅠㅠ
접으려고 했는데 귀찮아서 접지 않습니다<<
메인화면입니다.
분위기가 좋아서 제가 좋아하던 일러스트라 시작할때마다 한참을 쳐다보곤 했습니다.
시작을 누르면 이렇게 두개의 세이브 공간이 나옵니다.
창세기전3은 모드선택이 가능 한 게임이라 위 아래로 각각 다른 모드를 선택해서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제 경우는 위쪽은 스토리진입 세이브(?), 아래쪽은 중간 세이브로 활용 하곤 합니다:3
여기선 리뷰를 위해 중셉을 지운 상태구요<
모드 선택 화면. 빈 세이브 공간을 선택하면 이런게 떠요.
모드는 총 세개로, 노멀, 하드코어, 용자의 무덤인데..............저는 항상 노멀로만 플레이하는 타입입니다:3
저는 라이트 유저라구요'ㅅ'=3<
모드를 고르고 나면 친절한 록슬리씨(ㅋㅋ)에 의한 튜토리얼이 시작됩니다.
매번 스토리 진행시 필요한 이벤트 대화진행이 함께 이루어 집니다. 버몬트가 좀 잘생기긴 했네요<
튜토리얼과 스토리 진행 중에는 이렇게 선택분기점이 나오기도 합니다.
튜토리얼은 스킵해도 상관없지만 진행시 아이템이 손에 들어올 수 있으니 웬만하면 진행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전투 화면입니다.
전투에 들어가기 직전에 전투에 투입할 캐릭터를 선택하는 창이 나오는데....배치 장소는 6개면서 배치 가능한 캐릭터는 5명인게 창세3의 특징이죠=ㅂ=
조작 캐릭터가 선택되면 기본적으로 이동가능 지역이 나타납니다. 조작순은 spd순이던가 했던것 같은데...불확실한 기억입니다orz
그리고 창 하단에는 현재 선택된 캐릭터의 이미지와 HP, SOUL, 경험치, 특수상태확인창이 보입니다. 02/02라고 적힌 것은 행동가능 횟수인 듯.
전투시 세이브와 클리어 가능 조건은 이 상태에서 가능합니다. 세이브는 *버튼.
이동을 하거나, 이동을 하지 않고 OK버튼 또는 취소 버튼을 누르면 캐릭터창 위로 선택가능한 5개의 버튼이 나타납니다.
단축키가 있는 것은 메뉴명 옆에 그 번호가 표시됩니다. 좌측 상단부터 1번-휴식, 7번-어빌리티, 공격, 9번-아이템, 3번-상태.
직접 좌우로 움직여 선택할 수 있습니다.
'휴식'을 선택하면 HP와 SOUL이 회복됩니다.
어빌리티를 선택하면 캐릭터가 사용 가능한 어빌리티 목록이 나옵니다. 로랑의 경우는 연과 비, 대시가 나오네요. 살은 아직 익히지 않은 상태'ㅂ'
기술명 옆에 사용시 소비되는 SOUL치가 쓰여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리스트만 뜨게 되는데 *버튼을 누르면 창이 반으로 나뉘어 상단에는 리스트, 하단에는 설명이 나오게 됩니다.
*버튼을 한번 더 누르면
이렇게 설명만 나오게 됩니다. 여기서 *버튼을 한 번 더 누르면 리스트만 나오게 되구요ㅎ
아이템 리스트입니다. 설명은 위에서 기술했던 것과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다른게 있다면 아이템은 옆에 보유개수가 나타난다는 것 정도.
휴식을 하면 HP가 회복되는 특징이 있어서 회복템은 잘 사용하지 않게 되지만......
집중 공격(일명, 다굴)을 당할 경우는 HP가 모자라는 상황이 오니까 쨌든 회복약은 다량 준비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상태회복약도......특수상태에 걸리는 경우는 드물지만, '혼란'상태가 되면 피아구분이 불가능하니까 얼른 얼른 회복 시켜 줘야죠;;
상태창입니다.
기본 상태에서는 위,아래 버튼을 조작해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정보창이 기본이고, 현재 장착하고 있는 무기와 방어구, 악세사리가 표기되며, 그 외 기본적으로 나오게 되는 화면들입니다(제가 설명이 귀찮아서 이러는게 아니야...<)<<
여기서 장비의 해제와 장착이 이루어지는데 전투시에는 현재 조작하고 있는 캐릭터만 가능합니다.
직업창. 캐릭터가 전직가능한, 혹은 이전의 직업이 나타납니다.
직업명을 선택하면 전직에 필요한 어빌리티 레벨이 표시됩니다.
근데 다로 적어놓거나 하지 않으면 종종 까먹어서 전직기회를 놓치게 되더라구요;;
직업에 대한 특성은 마을 진입해서 들어갈 수 있는 객잔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스킬창에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어빌리티의 목록이 좌르륵- 나타나게 됩니다.
원 안에 어빌리티의 속성?이 나타나고 조그맣게 레벨이 표기 됩니다:3
장비창의 모습입니다.
장비가능한 아이템, 소비류의 아이템, 특수 아이템이 표시됩니다.
소비 아이템을 선택하면 전투화면에서의 아이템창과 같은 형태의 목록이 나타납니다.
으악ㅋㅋㅋㅋㅋㅋㅋㅋ상태창 확인하자마자 찍었어야 하는데 나중에 찍어서 순서가 뒤로 밀려났네요ㅠㅠㅋㅋㅋㅋ
정보창에서 무기/방어구/악세사리를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아이템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로랑의 무기는 카산드라, 공격력 75에 크리률 8%, MR 5의 무기네요. .....무기 업글을 해준게 저정돕니다ㅠㅠㅠ
무기는 각자 기본적으로 장착하고 있는 것 외에 다른 종류를 장착하기 위해서는 세검장비, 대검장비 등의 어빌리티가 필요합니다.
이는 캐릭터의 특성에 따라 달라지구요.
예를 들어 메인캐릭터인 버몬트의 경우 장검류가 기본으로 장착되고, 어빌리티로 대검장비가 가능합니다.
로랑과 죠엘은 장검류 기본에 세검류가 가능하구요.
그 외에 방어구나 써클렛 같은 아이템도 해당 어빌리티를 습득해야 장착이 가능합니다.
제가 정신이 없어서 기본화면과 전투화면에 대해서만 사진을 찍고 좔좔 읊었는데....ㅠㅠㅠ
미션이 진행되면 나타나는 월드맵에는 이동과 진입, 상태, 옵션의 4가지 선택이 가능합니다.
진입이 가능한 지역이 있고, 진입이 가능한 지역이 있는데 진입을 선택하면 마을로 들어가는 경우와 전투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마을에 들어가게 되면 무기상, 아이템상, 객잔(주점)의 선택이 가능하구요, 객잔에서는 여러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 매 미션마다 주어지는 기한이 있는데 이동거리마다 일정량 줄어들게 되니까 체크는 필수!
그외의 설명으로는 BGM이 있는데, 오랜만에 듣는 음악이라 귀가 즐거웠어요.
게임을 할때는 주로 휴대폰을 매너모드로 놓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창세기전을 할 때에는 이어폰을 끼고 할 정도ㅋㅋ
음성지원도 된다면 정말 좋았겠지만 모바일 게임이니 거기까지는 바라지 않으니...ㅋㅋ
사실 제가 창세기전3 시리즈를 플레이 했던게 성우빨()도 한 몫을 했었거든요=ㅂ=
PC용을 플레이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PC용과 거의 같은 플레이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바일 게임을 하면서 PC용 게임을 하는 느낌을 받아서 왠지모를 향수도 느낄 정도였구요^^
현재 ep2까지 나온 상황이니 계속해서 나와서() 창세기전3 파트2까지 나왔으면 하는 욕심이 있네요<<
.....사실은 버몬트가 아니라 살라딘으로 플레이하고 싶...
최근 해봤던 여러 모바일 게임중에서도 최고라고 말하고 싶은 정도의 퀄리티였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게임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계절학기 등하교 중에 조금씩 플레이 해본 제 감상은,
"모바일로 인식이 잘 된 PC게임"의 느낌이 강했습니다.
원체 RPG게임을 좋아하기도 하고, 소프트 맥스에서 만든 게임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이 창세기전 시리즈이기도 하지만 이건 정말 잘 만들어졌다고 하고 싶네요. PC용 게임을 그대로? 인식한 게임중에서는 퀄리티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아래로 막 찍은 사진 첨부한 상세 리뷰?들어갑니다~ 화질 구린점 양해바라요ㅠㅠㅠㅠ
접으려고 했는데 귀찮아서 접지 않습니다<<

분위기가 좋아서 제가 좋아하던 일러스트라 시작할때마다 한참을 쳐다보곤 했습니다.

창세기전3은 모드선택이 가능 한 게임이라 위 아래로 각각 다른 모드를 선택해서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제 경우는 위쪽은 스토리진입 세이브(?), 아래쪽은 중간 세이브로 활용 하곤 합니다:3
여기선 리뷰를 위해 중셉을 지운 상태구요<

모드는 총 세개로, 노멀, 하드코어, 용자의 무덤인데..............저는 항상 노멀로만 플레이하는 타입입니다:3
저는 라이트 유저라구요'ㅅ'=3<

매번 스토리 진행시 필요한 이벤트 대화진행이 함께 이루어 집니다. 버몬트가 좀 잘생기긴 했네요<

튜토리얼은 스킵해도 상관없지만 진행시 아이템이 손에 들어올 수 있으니 웬만하면 진행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전투에 들어가기 직전에 전투에 투입할 캐릭터를 선택하는 창이 나오는데....배치 장소는 6개면서 배치 가능한 캐릭터는 5명인게 창세3의 특징이죠=ㅂ=
조작 캐릭터가 선택되면 기본적으로 이동가능 지역이 나타납니다. 조작순은 spd순이던가 했던것 같은데...불확실한 기억입니다orz
그리고 창 하단에는 현재 선택된 캐릭터의 이미지와 HP, SOUL, 경험치, 특수상태확인창이 보입니다. 02/02라고 적힌 것은 행동가능 횟수인 듯.
전투시 세이브와 클리어 가능 조건은 이 상태에서 가능합니다. 세이브는 *버튼.

단축키가 있는 것은 메뉴명 옆에 그 번호가 표시됩니다. 좌측 상단부터 1번-휴식, 7번-어빌리티, 공격, 9번-아이템, 3번-상태.
직접 좌우로 움직여 선택할 수 있습니다.
'휴식'을 선택하면 HP와 SOUL이 회복됩니다.

기술명 옆에 사용시 소비되는 SOUL치가 쓰여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리스트만 뜨게 되는데 *버튼을 누르면 창이 반으로 나뉘어 상단에는 리스트, 하단에는 설명이 나오게 됩니다.
*버튼을 한번 더 누르면


휴식을 하면 HP가 회복되는 특징이 있어서 회복템은 잘 사용하지 않게 되지만......
집중 공격(일명, 다굴)을 당할 경우는 HP가 모자라는 상황이 오니까 쨌든 회복약은 다량 준비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상태회복약도......특수상태에 걸리는 경우는 드물지만, '혼란'상태가 되면 피아구분이 불가능하니까 얼른 얼른 회복 시켜 줘야죠;;

기본 상태에서는 위,아래 버튼을 조작해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정보창이 기본이고, 현재 장착하고 있는 무기와 방어구, 악세사리가 표기되며, 그 외 기본적으로 나오게 되는 화면들입니다(제가 설명이 귀찮아서 이러는게 아니야...<)<<
여기서 장비의 해제와 장착이 이루어지는데 전투시에는 현재 조작하고 있는 캐릭터만 가능합니다.


근데 다로 적어놓거나 하지 않으면 종종 까먹어서 전직기회를 놓치게 되더라구요;;
직업에 대한 특성은 마을 진입해서 들어갈 수 있는 객잔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원 안에 어빌리티의 속성?이 나타나고 조그맣게 레벨이 표기 됩니다:3

장비가능한 아이템, 소비류의 아이템, 특수 아이템이 표시됩니다.


정보창에서 무기/방어구/악세사리를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아이템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로랑의 무기는 카산드라, 공격력 75에 크리률 8%, MR 5의 무기네요. .....무기 업글을 해준게 저정돕니다ㅠㅠㅠ
무기는 각자 기본적으로 장착하고 있는 것 외에 다른 종류를 장착하기 위해서는 세검장비, 대검장비 등의 어빌리티가 필요합니다.
이는 캐릭터의 특성에 따라 달라지구요.
예를 들어 메인캐릭터인 버몬트의 경우 장검류가 기본으로 장착되고, 어빌리티로 대검장비가 가능합니다.
로랑과 죠엘은 장검류 기본에 세검류가 가능하구요.
그 외에 방어구나 써클렛 같은 아이템도 해당 어빌리티를 습득해야 장착이 가능합니다.
제가 정신이 없어서 기본화면과 전투화면에 대해서만 사진을 찍고 좔좔 읊었는데....ㅠㅠㅠ
미션이 진행되면 나타나는 월드맵에는 이동과 진입, 상태, 옵션의 4가지 선택이 가능합니다.
진입이 가능한 지역이 있고, 진입이 가능한 지역이 있는데 진입을 선택하면 마을로 들어가는 경우와 전투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마을에 들어가게 되면 무기상, 아이템상, 객잔(주점)의 선택이 가능하구요, 객잔에서는 여러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 매 미션마다 주어지는 기한이 있는데 이동거리마다 일정량 줄어들게 되니까 체크는 필수!
그외의 설명으로는 BGM이 있는데, 오랜만에 듣는 음악이라 귀가 즐거웠어요.
게임을 할때는 주로 휴대폰을 매너모드로 놓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창세기전을 할 때에는 이어폰을 끼고 할 정도ㅋㅋ
음성지원도 된다면 정말 좋았겠지만 모바일 게임이니 거기까지는 바라지 않으니...ㅋㅋ
사실 제가 창세기전3 시리즈를 플레이 했던게 성우빨()도 한 몫을 했었거든요=ㅂ=
PC용을 플레이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PC용과 거의 같은 플레이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바일 게임을 하면서 PC용 게임을 하는 느낌을 받아서 왠지모를 향수도 느낄 정도였구요^^
현재 ep2까지 나온 상황이니 계속해서 나와서() 창세기전3 파트2까지 나왔으면 하는 욕심이 있네요<<
최근 해봤던 여러 모바일 게임중에서도 최고라고 말하고 싶은 정도의 퀄리티였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게임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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